‘크리미널 마인드 15’ 다니엘 헤니, 한국서 근황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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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세계 각지의 패션쇼에 서면서 모델로 활동했고, 2005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 출연하면서 국내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그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준 사람은 정려원으로 알려져 있다.

2007년에는 배우 김영철과 함께 ‘마이 파더’에 출연해 연기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본격적인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2009년 ‘엑스맨 탄생 : 울버린’에 에이전트 제로 역으로 출연하면서 할리우드에 진출했으며, 중국에서도 활동을 시작했다.

2010년 드라마 ‘도망자 Plan.B’, 2013년 영화 ‘스파이’ 이후 국내 주요 출연작은 젖ㄴ무하며, 주로 특별출연 등으로 모습을 비췄다.

미국에서는 ‘라스트 스탠드’, ‘빅 히어로’ 등 각종 영화에 출연하다가 2016년 인기 TV시리즈 ‘크리미널마인드’의 스핀오프 ‘크리미널 마인드 : 국제범죄수사팀’에 합류하면서 국내 활동이 뜸해졌다.

이후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3부터 맷 시몬스 역으로 레귤러 크루로 합류했다.

2018년에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 다시금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당시 함께했던 반려견 망고와 로스코도 화제가 됐다. 이 중 망고는 지난해 6월 세상을 떠났다.

한편, 그가 최근 촬영을 마친 ‘크리미널 마인드 15’는 시리즈 마지막 시즌이며, 총 10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다만 아직까지 방영 시기는 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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