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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학원 이승연원장
제목 세계유학원 이승연원장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5-01-25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499
  • 평점 0점


좀더 세상을 보며 인생을 기회로 만들어가요

- 세계유학원 이승연원장

 

,사진 : 교민세계

 

세계의창 지하철역에서 C1출구로 나가면 바로 눈에 띄면 황금색건물(瑞思中心) 24(2408) 자리잡은 세계유학원은 교통 편리하고 찾기 쉬운 위치에 있는 깔끔한 사무실만큼이나 단아한 이승연 원장이 손님을 맞고 있었다. 친절한 여직원이 주는 맛있는 커피와 조용한 상담실이 왠지 마음을 열게 하는 분위기였다.

 

이곳에서는 주로 영어권 유학을 도와주는 일을 하는 미국이나 영국 쪽으로 유학을 가려는 학생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홍콩의 대학으로 진학을 생각하는 학생들과 학부형들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11학년이 끝나자마자 바로 원서 작업에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이라 시기를 놓치거나 해외대학에 원서를 쓰는 일에 익숙하지 않은 학부형들을 도와 일찌감치 원서접수작업을 함께 하는 일이 업무라고 한다. 원장 본인도 미국에서 교육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경험자이기도 하다.

 

이승연 원장은 심리상담사 1 자격소지자로서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심리상담과 진로적성검사서비스를 하려는 계획이라고 한다. 학생들이 본인의 적성과 성향을 모르고, 원서를 쓰는 일이나 유학을 가는 일을 조언함에 있어 학생의 말만 듣고 원서를 주는 것이 아니고 진로적성이나 학생의 심리검사를 하고 나서 상담을 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하면 막연히 진로를 선택했다가 낭패를 보거나 퇴보하는 일을 최대한 줄일 있을 것이기 때문에 권위 있는 검사기관에 의뢰하여 결과를 받아보게 하는 서비스라고 한다.

 

유학이라고 하면, 예전에는 일부 부유층자녀들의 도피성 해외유학이 많았던 적이 있었지만, 요즘은 유학자체가 예전에 비해 그리 어렵지 않고, 도피성이 아닌 확실한 플랜과 비전을 갖고 외국으로 배우러 나가려는 학생들이 많아졌다고 이승연 원장은 말한다. 만큼 유학 후에 돌아온 인재들을 대하는 사회적인 통념이나 대우도 달라졌다고 한다. 물론 유학이라고 하면 학업을 해내는 가장 중요하지만 글로벌매너와 넓은 세상에서 함께 일하는 선진문화를 익힐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세계유학원에서는 어학연수나 영어권 대학입학을 돕는 외에도, 여름방학에는 홍콩 과기대에서 열리는 초등학생을 위한 영재캠프, 미국 전역의 대학에서 열리는 고등학생들을 위한 썸머캠프 신청도 함께 수속해 준다.

 

성공적인 유학을 있게 도와주고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세계유학원 이승연원장의 마디 :

 

세상은 넓고 기회는 많습니다. 입시가 어렵다 취업도 어렵다 불평하는 사람 뒤에는 좀더 세상을 보며 인생을 기회로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바로 그러한 인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세계유학원 원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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